논산 단지와 구도심 상가
취암동과 부창동의 아파트는 단지 안 도로 폭이 넉넉해 사다리차가 동 앞까지 들어갑니다. 고층 동은 옥상에서 로프를 내려 창틀 둘레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강경읍의 오래된 상가는 건물이 서로 맞붙어 있고 간판이 벽면 대부분을 덮고 있습니다. 간판 뒤쪽 창틀은 간판 업체와 철거·복구 일정을 맞춘 뒤에 접근합니다.
연무읍과 양촌면은 낮은 주택과 창고형 건물이 섞여 있어 대부분 사다리로 끝나는 높이입니다. 다만 마을 간 거리가 있어 방문 순서를 미리 짜 두는 편이 이동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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