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청
외벽 코킹 시공
창틀과 외벽 이음부에서 갈라진 실리콘을 전부 걷어낸 뒤 프라이머와 고탄성 실란트로 다시 채웁니다. 덧방 없이 직접 시공하며, 고층은 로프 작업으로 진행합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창틀 하단이 갈라지고 굳었을 때
자외선과 온도 변화로 탄성을 잃은 실리콘은 눌러도 들어가지 않고 딱딱합니다. 이 상태는 틈으로 물이 들어가기 시작한 신호로 봅니다.
비 온 뒤 창틀 아래가 젖어 있을 때
빗물이 이미 실내 쪽으로 넘어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마감재가 상하기 전에 물이 들어오는 자리를 바깥에서 찾아야 합니다.
외벽 이음부나 패널 사이가 벌어졌을 때
마감재끼리 만나는 선이 벌어지면 빗물이 벽 속으로 스며듭니다. 기존 실리콘을 걷어내고 백업재부터 다시 채웁니다.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시공 후
작업 순서
01
현장 확인
갈라진 자리와 굳은 정도를 사진과 현장 확인으로 살펴봅니다.
02
기존 실리콘 제거
이음부에 남은 실리콘을 전부 걷어내고 바탕을 드러냅니다.
03
바탕 청소·건조
부스러기와 먼지를 걷어내고 충분히 말립니다.
04
프라이머·실란트 시공
프라이머를 바른 뒤 고탄성·내후성 실란트를 두껍게 채웁니다.
05
마감·양생
표면을 다듬고 굳을 때까지 물이 닿지 않게 합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 비교 항목 | 직접 할 때 | 전문 시공 |
|---|---|---|
| 기존 실리콘 처리 | 위에 새 실리콘을 덧바릅니다 | 전부 걷어내고 바탕부터 새로 만듭니다 |
| 접착 준비 | 바로 실리콘을 짜 넣습니다 | 프라이머를 먼저 발라 접착력을 만듭니다 |
| 자재 선택 | 손에 잡히는 실리콘을 씁니다 | 고탄성·내후성 외부용 실란트를 씁니다 |
| 고층 접근 | 손이 닿는 곳만 손봅니다 | 로프 작업으로 옥상부터 순서대로 내려갑니다 |
| 시공 주체 | 부르는 사람마다 시공자가 바뀝니다 | 현장을 본 담당자가 직접 시공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외벽 코킹은 어디까지를 말합니까?
- 창틀과 샷시 둘레, 외벽 마감재가 만나는 이음부, 패널 이음새처럼 실란트로 틈을 메우는 자리를 말합니다. 넓은 면을 덮는 방수 공사와는 다른 작업입니다.
- 덧방을 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정말입니까?
- 예. 기존 실리콘을 전부 걷어낸 뒤 바탕을 정리하고 프라이머부터 다시 시공합니다. 위에 덧바르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 고층 건물도 시공이 가능합니까?
- 가능합니다. 비계를 세우기 어려운 높이는 로프 작업으로 옥상부터 순서대로 내려가며 진행합니다.
- 직접 시공하십니까?
- 예. 하청을 주지 않고 현장을 본 담당자가 직접 시공합니다.
- 대전·세종·충청 지역이 아니어도 접수할 수 있습니까?
- 권역과 방향이 맞으면 협의해 드립니다. 접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일정이 맞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아파트와 빌라, 단독주택, 상가, 빌딩에서 외벽·창틀 코킹을 맡습니다. 고층은 로프 작업으로 진행하며, 한 건물에서 여러 자리를 모으면 방문을 한 번으로 묶습니다.
갈라진 자리와 젖은 시점을 알려 주십시오
창틀이나 외벽 이음부가 갈라진 사진과 함께, 비 온 뒤에 젖는지 평소에도 그런지 적어 주시면 범위를 가늠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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